[아트센터 화이트블럭] 5월에 목관악기의 매력에 빠지다.

안녕하세요. 아트센터 화이트블럭입니다.
2016 서현석과 함께하는 헤이리 예술마을 실내악축제가 곧 시작됩니다.
Sonus Music Society에서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2006년부터 10년 동안 헤이리심포니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를
지휘하신 서현석 지휘자님의

By | 5월 7, 2016|Categories: 뉴스|0 Comments

<2016 꿈다락 토요문화학교> 미술관 연계프로그램 <거꾸로 보는 미술관

안녕하세요.
아트센터 화이트블럭입니다 🙂

2016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가 시작되었습니다.
저희 아트센터 화이트블럭도 “미술관은 살아있다”라는 프로그램으로 토요문화학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.

<교육일정>

※시간: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~1시
(*프로그램

By | 4월 7, 2016|Categories: 뉴스|0 Comments

2016 문화가 있는 날 ‘큐레이터의 해설이 있는 미술관

<안녕하세요!

아트센터 화이트블럭입니다 🙂

매달 마지막주 수요일은 “문화가 있는 날”인거 알고 계시죠?^^

 

저희 화이트블럭에서도 3월부터 12월까지

매.마.수 오후 3시에 “큐레이터의 해설이 있는 미술관” 을 진행합니다!

 

문화가 있는

By | 3월 25, 2016|Categories: 뉴스|0 Comments

아트센터 화이트블럭 ‘누구에게나 시선은 열려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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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, 아트센터 화이트블럭입니다.

아트센터 화이트블럭에서 2016년 3월 4일(금)부터 5월15일(일)까지 역량 있는 신진작가들의 작품을 모은

<누구에게나

By | 3월 1, 2016|Categories: 뉴스|0 Comments

아트센터 화이트블럭 New&Classics<핀란드 디자인 공예전> 오프닝 개막행사

안녕하세요, 아트센터 화이트블럭 입니다.

2015년 10월 29일 New&Classics <핀란드 디자인 공예전> 오픈닝 행사가 열렸습니다.

주한 핀란드 마띠 헤이모넨 대사님과, 박석우, Camilla Moberg, Deepa Phanchamia,

By | 11월 20, 2015|Categories: 뉴스|0 Comments

아트센터 화이트블럭 11월 ’문화가 있는 날’ 연계 프로그램

<문화가 있는 날> 프로그램 안내

아트센터화이트블럭 에서는 매주 수요일 ‘문화가 있는 날’ 연계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.

현재 핀란드 디자인 공예전 전시 연계프로그램으로 큐레이터와 함께 전시장

By | 11월 4, 2015|Categories: 뉴스|0 Comments

아트센터 화이트블럭 10월28일(수) ‘문화가 있는 날’ 날짜변경 공지드립니다.

안녕하세요, 아트센터 화이트 블럭입니다.

10월 28일 (수) ‘문화가있는날’ 날짜변경 공지드립니다.

10월 18일 (일) <블랙홀 썬> 展 전시가 종료되며.
10월 29일 (목)

By | 10월 18, 2015|Categories: 뉴스|0 Comments

[서울경제 2012.10.25] [Culture & Life] 예술은 기술이 아니다… 미대 박차고 아방가르드의 삶으로

[Culture & Life] 예술은 기술이 아니다… 미대 박차고 아방가르드의 삶으로
英서 기획전 여는 원로화가 김구림
백화점•극장 경영 부친 덕에 일찍부터 신문화 경험
실험영화•한강 둑 불태우는

By | 10월 31, 2012|Categories: 뉴스|0 Comments

[경향신문 2012.10.22] 구림 “공간 제약에 작품 다 못 보여줘…큰 미술관서 제대로 펼쳐 봤으면”

‘한국 전위미술의 선구자’ 회고전 ‘판타스마고리아’

1970년 4월11일 오전 11시, 한양대에서 뚝섬 쪽으로 이어진 살곶이다리 옆 강둑. 한 사내가 경사진 둑에 톱니 모양으로 사선을

By | 10월 31, 2012|Categories: 뉴스|0 Comments

[한국경제 2012.10.15] 아방가르드 선구자 김구림 씨 “전위예술 50년실험…난 영원한 청년”

화이트블럭서 개인전

“시대를 앞서간다는 것은 누구에게나 외로운 일이에요. 예술가에게는 특히 더 그렇죠. 다음 세대가 오늘의 작업을 이해하고 가치를 인정하리라고

By | 10월 31, 2012|Categories: 뉴스|0 Comment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