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스튜디오 화이트블럭] 오픈스튜디오&라운드테이블

스튜디오 화이트블럭
Open Studio & Round Table

오픈스튜디오 10:00 ~ 18:00
라운드 테이블 15:00 ~ 18:00

입주작가
김건일, 서정배, 윤정선, 이창훈

토론자
김인선, 윌링앤딜링 디렉터
이은정, 문예미학자
이준희, 월간미술 편집장

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헤이리마을길 93-25

스튜디오 화이트블럭은 작가들에게 안정적인 창작여건을 제공하고자 2009년 아트센터 화이트블럭보다 먼저 경기도 파주 헤이리에 설립되었다. 9년 이라는 기간 동안 총 4기를 운영하였고 16명의 작가가 이곳에 거쳐갔다. 또한 화이트블럭 레지던시는 올 해 천안에 ‘천안창작촌’이라는 이름으로 4개동 16개 작업실을 마련해 그 규모를 확장해 가고 있다.

오픈스튜디오는 개인의 작업과 생활이 교차하는 사적인 공간을 외부인에게 공개하는 행사로 전시장에 걸린 작품이 외출 준비를 다 하고 사람을 만나는 상태라면 작업실을 공개하는 것은 어쩌면 외출 전 자신의 민낯을 보여주는 것과도 같다고 할 수 있다.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레지던시 프로그램에서 오픈스튜디오를 진행하는 것은 잘 정돈된 전시장의 인공 조명 아래에서 만나는 작업과는 다르게 좀 더 가까이에서 작품을 볼 수도 있고 미처 완성되지 않은 작업을 보면서 제작과정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. 또한 작가들과 직접 작업에 대한 이야기를 편안하게 나눌 수도 있다는 것도 스튜디오를 공개하는 이유일 것이다.

제 4기 입주작가 오픈 스튜디오는 작가의 사적인 작업실을 공개하며 동시에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이론가들과 함께 작업에 대한 토론의 장을 마련하여 작가들의 작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라운드 테이블을 마련했다. 입주 작가들의 작품에 대한 이야기 뿐만 아니라 다양한 현대미술에 대한 풍성한 이야기가 오갈 수 있을 것이다.

입주작가 포트폴리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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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건일 ▷
서정배 ▷
윤정선 ▷
이창훈 ▷

By | 2018-07-17T10:41:03+00:00 7월 11, 2018|Categories: 뉴스|0 Comments